• 즐겨찾기 추가
  • 2023.08.16(수) 14:46
한국노총 전남본부, 담양군에 ‘새 둥지’

대지 703평 연면적 375평, 4층 건물

BM뉴스
2023년 07월 19일(수) 09:54
문금주 道부지사, 이병노 담양군수 등 참석

한국노총 전남본부가 담양군 창평면에 새로운 회관을 신축하고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라남도본부(의장 이신원)는 지난 14일 이신원 의장과 각 지역지부 의장, 문금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이병노 담양군수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 창평면 소재 본부 회관 신축 이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신원 의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 소개, 손종대 부의장의 건립 결과 보고, 감사패 수여, 이신원 의장의 개관사와 문금주 행정부지사 격려사, 이병노 담양군수의 축사가 차례로 있었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세계적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노동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전남도는 노동자와 적극 소통해 누구나 행복하고 존중받는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노 군수는 축사를 통해 담양 창평면에 신사옥을 준공한 한국노총 전남본부를 축하하고 산업평화 청정지역으로 자리잡을 새로운 발판이 되길 응원했다.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1978년 설립 이래 45년간 광주 유동에 사무실이 있었으나 광주시의 도시 재개발 사업에 따라 담양군에 본부를 신축 이전했다. 새 사옥은 약 2천330㎡(705평)의 대지에 4층 규모로 사무실과 회의실 등을 갖췄다.

한편 한국노총 전남본부는 이신원 의장을 필두로 ▲상임부의장 손종대 ▲사무처장 박선일 ▲사무국장 노기석 ▲총무국장 정영숙 ▲조직국장 정현성 ▲대외협력국장 박상준 ▲노사대책국장 이현길 등으로 탄탄한 진용을 갖추고 2만5천여명 조합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BM뉴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청소년보호정책
담양BM뉴스 등록번호 : 전남 아00286 | 등록일 : 2015.12.20 | 발행인 : 정애선(노산정보스님) | 편집인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682 | 팩스 : 061)383-2683 | E-mail : dybm0806@hanmail.net
[BM뉴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